Gallery JEON opened 2004, and has been holding exhibitions of famous artists from various countries in Korea and the world, and this year marks the 19th anniversary of its opening. It has held about 200 exhibitions and is responsible for introducing and promoting talented artists through foreign art fairs such as Miami Art Fair in the U.S. and Hong Kong Art Fair, Daegu Art Fair, KIAF, Art Busan, and Hotel Art Fair. 
갤러리 전은 2004년에 개관하여 국내 및 해외 유명작가들의 기획전 및 초대전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개관 19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200여 회의 초대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미국 마이애미 아트페어, 홍콩, 싱가폴 아트페어 등 해외 아트페어와 Diaf를 비롯해 KIAF, BAMA. 아트부산, IHAF를 통해 재능 있는 작가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o commemorate the 10th anniversary of its opening, Italian abstract art master Nino Mustica was invited. Along with world-famous artists such as Steven Wilson, Namjune Paik, Eva Armisen, Javier Bellomo Coria, Manu vb Tintore, Jordi Pintó, various exhibitions of artist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China, the United States, Britain, Argentina, and Spain, are continuing. 
개관 10주년 기념전으로 이태리 추상미술의 거장 니노 무스티카를 초대하였고, 스티븐윌슨, 백남준, 에바 알머슨, 하비에르 벨로모, 마누틴 토레, 조르디 핀토, 반레이 등 해외 유명 작가 기획전과 중국, 미국, 영국, 아르헨티나, 스페인 등 해외 작가의 전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It is also discovering otential new artists and helping them advnce into the world stage with their growth through ‘New Artist Project’.
또한 잠재력 있는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신진작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